<aside> ✅ 들어가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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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프로젝트 기간 일정 변경
최종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술적 난이도와 완성입니다.
→ ‘사업성 아이디어’ 또는 ‘흥행’은 기본적으로 취업에는 부차적인 요소들입니다.
→ “이렇게까지 고민했다고?” / “그것까지 고려했다고?” 가 핵심입니다.
→ 기술적 의사결정 과정과 트러블 슈팅을 통한 “Why?”에 대한 고민이 중요합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사람들과의 소통과 협업을 경험해보셨나요?
최종 프로젝트에서는 리더/부리더 제도를 통해 적극적이고 열린 소통의 자세를 갖춘 사람들을 선발
→ 팀의 방향키를 잡고 이끌어보는 경험. 배우는 것이 아주 많을 것입니다.(할 이야기도 많겠죠!)
→ 리더/부리더는 실력적으로 뛰어나서, 가르쳐주고 이끄는 역할이 아닙니다.
→ 리더/부리더는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의견 조율하고 팀 전체의 프로젝트를 완성해나가는 역할입니다.
<aside> ✅ 팀 매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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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런칭 팀 (4~5명) 지원/선발
“리더/부리더” 지원자 선발할 예정
→ 리더/부리더 : 운영단과 팀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 역할
→ 지원 후, PM(운영 매니저)와 면담을 통해 선발 (면담 시, 주요 판단 기준은 실력이 아닌 소통임)
→ 지원하지 않은 경우, 전체 팀 실력 평균을 맞춰 랜덤 배정
→ 아이디어를 미리 논의하는 것은 좋지만, “확정"이 아님을 꼭 기억할 것.
팀 구성
→ 한 팀당 4~5명 구성
→ 리더/부리더 외 나머지 구성원 = 랜덤 배정
→ 누적된 다면평가를 기반으로, 각 팀의 평균 실력 점수가 균등하도록 알고리즘으로 분배
→ 최종 프로젝트까지 소통의 개선 여지가 없는 경우 최종 프로젝트 참가 불가 대상이 될 수 있음 (개인과 팀의 목표 달성을 위해)
리더/부리더 지원 일정
챌린지팀 (1개 팀 5명) 지원/선발
챌린지팀이란?
→ 천만 건 이상의 데이터 혹은 대량의 트래픽을 다루는 등 고도의 기술적 챌린지에 초점을 맞춘 팀
팀 구성
→ 1개의 팀만 구성 (정원 5명)
→ 지원 후 선발 예정 → **1개 팀(5명)**만 선발합니다.
→ 면담이 진행되며 선발 기준은 다면평가의 실력/소통 점수로 판단합니다.
→ 지원자 미달 시, 챌린지팀 편성은 하지 않고 모두 서비스 런칭 팀이 됩니다. (리더/부리더 지원 의사 수집 예정)
목적
천 만건 이상의 데이터, 대량의 트래픽 발생 환경에서 안정적인 기능을 제공하는 깊이있는 설계 경험
기획 - 개발 - 회고 스프린트 loop를 매주 반복하면서 프로젝트 완성하기
기술적 의사결정에 대한 히스토리를 기록하고, 성능 개선에 대한 스토리텔링
⇒ 이 모든 것을, 팀 내에서 자율적으로 진행해야하는 팀입니다.-
챌린지팀 지원 일정
<aside> 💡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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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패널티 제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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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대상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