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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의 첫 관문, 이력서를 함께 준비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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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쓰려고 하면 막막하고 까마득한 이력서, 나에게만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고, 제가 한게 별로 없는 것 같아서 정리가 안돼요.”
→ 이력서 작성이 어렵다는 건, 준비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원래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에요.
우리는 오늘, 아메리카노를 만드는 법과 같이 이력서를 구성하는 방법에 대해 배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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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의 구성: 컵 + 물 + 커피 원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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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도 커피와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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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의 구성: 템플릿 + 분량 + 나의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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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시간을 통해 경험을 담는 컵은 어떤 구조로 되어 있는지, 적절한 이력서의 농도는 어떻게 되는지 함께 살펴보고 미리 세팅해 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