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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코딩을 빼놓고는 팀스파르타를 논할 수 없죠! 코딩으로 큰 일을 내는 방법 중 가장 뻔(FUN)한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게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코딩 교육을 넘어 부트캠프, 채용 플랫폼, 그 밖의 다양한 시장에 진출하고 있는 팀스파르타. 신사업에 진출하는 것은 어느 회사에나 어려운 일이지만, 아무리 힘들어도 게임 사업만큼은 포기할 수 없다고 하는데요.

팀스파르타는 게임 사업 진출을 왜 하게 되었으며, 어떻게 하고 있을까요? 팀스파르타 게임 스튜디오 ‘21세기 로켓단’의 남병관, 이효성님을 만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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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자기소개 해주세요!

병관 : 안녕하세요. 팀스파르타의 Co-Founder(공동 창업자)이자, 개발팀 팀장을 맡고 있는 남병관입니다. 게임 사업 리드로서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효성 : 안녕하세요. MMORPG(Massively Multiplayer Online Role-Playing Game)부터 1인 개발까지 다양한 경험을 한 9년차 게임 개발자, 그리고 팀스파르타에서 로켓단 파트장을 맡고 있는 이효성입니다.

Q. ‘팀스파르타’랑 ‘게임’이라니, 상상되지 않는 조합인데요. 어떻게 게임 사업을 시작하게 된 건가요?

병관 : 팀스파르타의 미션은 ‘누구나 큰일 낼 수 있어'예요. 회사가 존재하는 이유이자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이죠. 개인이 가진 능력에 코딩을 더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코딩으로 낼 수 있는 큰 일 중에 사람들이 즐거워하는 ‘게임’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게임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그 중에서 하이퍼 캐주얼 게임은 생각보다 제작이 어렵지 않고 제작 기간도 짧아서, 고객에게 다가가기 쉽기 때문에 도전해 보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우리 회사의 핵심 가치 중 하나가 ‘빠르게’인 만큼, 실패하더라도 빠르게 여러 번 시도하다 보면 성공하는 게임이 나올 수 있을 것이라 확신했어요.

Q. ‘21세기 로켓단’을 소개해 주세요!

병관 : ‘21세기 로켓단’은 팀스파르타 산하의 게임 스튜디오예요. 라그나로크 제작에 참여한 9년 차 게임 개발자와 팀스파르타 공동 창업자가 의기투합하여 즐겁게 게임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 부트캠프 수강생이 누적 4천명 정도 되는데요, 이러한 개발자 풀을 기반으로 하이퍼 캐주얼 게임을 제작해 왔으며, 최근에는 하이브리드 장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약 30개의 하이퍼 캐주얼 게임을 만들었으며, 올해는 ‘몬스터 타운’, ‘몬스터 스타즈’, ‘캔디머지’, ‘트리플타운’, ‘소드 대시 러너’ 등 하이퍼 캐주얼 3개와 하이브리드 장르 3개를 제작했습니다.

Q. ‘21세기 로켓단’이라는 이름이 독특한 것 같아요. 뜻이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