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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논의했던 아티클 주제를 정리해 봅시다. (팀장이 작성)
팀원들과 논의한 아티클에 대한 주요 포인트, 합의된 의견, 각자의 인사이트를 정리해 주세요.
1. 아티클 제목 :
2. 팀 전체 논의 요약 :
올바른 소통 능력에 대해 계속 생각해야 하는 것이 우리의 과제
3. 팀 공통 인사이트 or 느낀 점 요약 :
- 디자이너에게 기획 의도에 맞는 작업을 요청하는 과정에서 미적인 요소를 중시하는 디자이너가 동기부여를 잃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할듯.
- 사전 회의를 통해 서로 프로덕트 이해도에 대한 싱크를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 자신이 틀림을 인지하고 인정하는 열린 사고와 수용적인 커뮤니케이션 능력, 즉 설득 당하기는 개인뿐만 아니라 팀과 프로덕트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 설득되는 것이 능력 부족이 아니라, 오히려 논리성과 객관성을 갖춘 사람의 특징이라는 점이 인상적이다. ‘설득당했다 = 졌다’라고 느끼기 쉬운데, ‘더 나은 판단을 할 수 있는 능력’으로 본 점이 새로웠다.
- 논리적인 이유로 설득을 당하는 것과 무조건 적인 수용을 잘 구분해야한다.
- 나의 부족한 점 보다,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새로 배운 내용에 집중해 소통하는 것이 더 건설적일 것 같다.
-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란 단순히 개인끼리 잘 대화하는 것뿐만 아니라 프로덕트 방향성을 좌우하는 일을 말한다. 올바른 소통 능력에 대해 계속 생각해야 하는 것 또한 우리의 과제
4. 튜터님 피드백 :
Q&A
- 무조건적인 수용을 하게 만드는 조직에 입사했다면, 신입/주니어 PM인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 입사 전 회사의 컬처를 알 수 있는 팁 (ex. 커피챗에서 어떤 질문이 도움이 될지)
FB(단비 튜터님)
FB(윤정 튜터님)
- 사전 회의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아티클을 많이 읽었는데 이와 반대로 사전회의가 과해지는 사례도 궁금해졌다. 사전회의가 오히려 비효율로 이어졌던 사례가 있을까? 실무에서는 사전회의가 과해지는 시점을 어떻게 판단할까?
- 실제로 프론트엔드와 퍼블리셔가 시안과 기획서를 같이 보는지? 크로스 체크 과정에서 중요한 내용이 누락하는 이슈가 발생하는데도 기획서와 디자인 시안을 나눠서 만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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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었던 아티클을 나만의 언어로 정리해 봅시다. 곽한나
1. 아티클 정보
2. 핵심 내용 요약
이 아티클의 주요 메시지 :
- 잘 설득하는 것만큼, 논리적으로 설득될 수 있는 태도가 개인의 성장과 팀의 성과를 높인다.
핵심 키워드 :
- 맥락적/비판적 사고
- 더 높은 생산성
- 심리적 안전감
- 팀 커뮤니케이션
3. 흥미로운 점/새롭게 알게 된 점
읽으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 :
- 설득되는 것이 능력 부족이 아니라, 오히려 논리성과 객관성을 갖춘 사람의 특징이라는 점이 인상적이다. ‘설득당했다 = 졌다’라고 느끼기 쉬운데, ‘더 나은 판단을 할 수 있는 능력’으로 본 점이 새로웠다.
- 왜 설득당해야 할까?
-
- 개인의 관점: 더 빨리 성장할 수 있다.
-
- 팀의 관점: 심리적 안전감을 확보할 수 있다.
-
- 프로덕트의 관점: 기회 영역을 탐구할 수 있다.
이전에는 알지 못했거나 새롭게 배운 내용 :
- 반론이 제기되었을 때 보이는 유형 3가지
- 자기 방어/수용/비판적 사고 중, 나는 어떤 유형이었나 생각할 수 있었다.
- 그 중 내가 미처 정의하지 못했던 개념은 ‘수용’. 자기 방어를 하고 있다는 느낌과 비판적 사고가 필요하다는 건 느끼고 있었지만, 무조건적인 수용의 영향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지 못했다. 심지어 그게 옳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다. (← 이건 신뢰에 의한 수용이었을지도 모르겠다.)
- 적극적으로 설득되는 사람의 능력 3가지
- 맥락적 사고: 상대방 입장을 이해하고, 상대방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빠르게 캐치한다.
- 프로덕트 개선 중심의 의사소통: 더 나은 프로덕트를 만들기 위해 자존심이나 정치를 앞세우지 않는다.
- 본인의 주장이 틀릴 수 있음을 전제: 제약회사에서는 신약 개발할 때 수천 번의 테스트로 약의 부작용을 검증한다. 약이 완벽하지 않음을 전제로, 바른 방향을 찾는다. 내 주장이 정말로 옳은지 계속해서 검증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4. 나의 한 문장 요약
내가 더 나은 논리에 설득당한다면 나는 성장할 수 있다. 상대의 논리를 이해할 수 있는 지능과, 이를 받아들일 수 있는 용기가 우리를 더 빨리 성장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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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었던 아티클을 나만의 언어로 정리해 봅시다. 조수빈
1. 아티클 정보
- 제목 : ‘설득 하기’만큼 ‘설득 당하기’가 중요한 이유
- 작성자(저자) : 말콤
2. 핵심 내용 요약
- 이 아티클의 주요 메시지 :
자신이 틀림을 인지하고 인정하는 열린 사고와 수용적인 커뮤니케이션 능력, 즉 설득 당하기는 개인뿐만 아니라 팀과 프로덕트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반론은 반박이 아니니 자존심을 세우기보단 개인적 가치보다 프로덕트에 가치를 두고 일하자
- 핵심 키워드 : 틀림을 인정하는 능력의 중요성
3. 흥미로운 점/새롭게 알게 된 점
- 읽으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 :
권위나 친분, 책임 회피의 사유들로 인해 무조건적 수용이 많은 조직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는 대목이 흥미로웠음. 만약 그러한 조직에 내가 속하게 된다면 나는 그 상황을 어떻게 타파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됨.
- 이전에는 알지 못했거나 새롭게 배운 내용 :
나 자신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돌아보게 되었음. 특히 의사결정자의 수용적 태도는 팀의 분위기를 좌지우지한다.
4. 나의 한 문장 요약
- 이 아티클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생산적인 반론을 인정하지 않는 리더와 팀원들에게 치인 직장인의 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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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었던 아티클을 나만의 언어로 정리해 봅시다. 이예은
1. 아티클 정보
2. 핵심 내용 요약
-
커뮤니케이션도 기획의 일부이며, 목표 달성을 위해 명확한 전달이 중요
-
팀원의 불편은 빠르게 파악하고, 업무는 구체적으로 전달해야 함
-
디자이너와는 사전 회의를 통해 톤앤매너, 레퍼런스, 기획의도를 명확히 공유
-
설득력 있는 레퍼런스는 시장 점유율, 수상 이력 등을 기준으로 선택
-
프론트엔드와는 시안·기획서 누락 방지를 위해 넘버링 및 사전 정렬 필요
-
백엔드와는 확장성을 고려한 사전 문서화와 방향성 합의가 중요
-
개발 전에는 모든 케이스와 기능(확정/가변)을 명확히 구분
-
개발 중에는 요청 배경과 중요도를 설명하고, 누락 시 책임 있는 대응 필요
-
일정과 리소스는 협상과 유연한 조율이 필요
-
결국 각 직무를 이해하는 것이 핵심
-
이 아티클의 주요 메시지 :
커뮤니케이션은 단순 전달이 아니라, 각 직무의 특성을 이해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설계해야 하는 ‘기획의 영역’이다.
-
핵심 키워드 : 커뮤니케이션 기획, 직무 이해, 사전 정렬, 협업, 명확한 전달, 확장성, 유연한 협상
3. 흥미로운 점/새롭게 알게 된 점
- 읽으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 :
실무자의 상황을 이해해야 한다. 디자인/프론트/백엔드 각각에 맞는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필요하다.
- 백엔드 개발자의 고충 : 전체적인 모듈을 생각하고 개발을 해야 되는데 사전 합의되지 않은 기능 요구가 들어오면 곤란
- 애자일 : “불확실한 상황에서 모두의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방식”인데 운영을 잘못하면 개발자에게 가장 힘들어지는 구조가 된다.
- 기술 부채 주의
- 바뀌는 요구사항에 대한 피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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