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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branding project
: 수면 애착 브랜드
- Team member
"오늘 밤은 양 세지 말고 그냥 자라. 우리도 퇴근한다."
수면 강박에 시달리는 2030세대. "빨리 자야 해" 라며 양을 세는 행위조차 스트레스가 되죠. 이에 우리는 불면증의 원인을 "꿈속 양들이 파업해서 안 넘어오기 때문"이라고 엉뚱하게 해석합니다. 억지로 자려 하지 말고, 파업한 양들과 함께 뒹굴거리며 놀자는 '역설적인 수면 애착 브랜드'입니다.
우리는 수면 아이템을 통해 어른의 책임감을 잠시 잊고 온전한 안도감을 느끼는 정서적 반창고가 되는 브랜드를 제안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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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
수면 강박에 시달리는 2030세대의 불안을 해소하고 온전한 안도감을 제공하는 수면 제품 중심 라이프스타일 선도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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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
억지로 자려 애쓰는 대신 양과 함께 뒹굴며 강박을 내려놓는 '역설적 힐링'을 통해, 지친 어른들의 마음을 다독이는 '정서적 반창고'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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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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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 Value
무해한 위로
위트 있는 반전
일상 속 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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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keyword
Friendly
Playful
Co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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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keyword
Simple Character
Bouncy Layout & Witty Graphic
Cloud 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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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gan
“오늘 밤은 Sheep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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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Story
잠은 억지로 붙잡는 목표가 아니라, 파업한 양들과 뒹굴다 보면 슬그머니 찾아오는 손님 같은 것. 뒤척이는 밤과 새벽조차 우리의 소중한 일부입니다. 오늘 밤은 억지로 양을 세지 마세요. 이미 모든 양들은 파업하고 쉽(Sheep)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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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d 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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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 identity
포근한 구름 질감의 드로잉으로 그려낸, 비정형의 몽글몽글한 꿈결 같은 무드
비주얼 키워드
친근한 / 무해한, 포근한, 편안한, 부드러운, 엉뚱한
색감

파스텔 뮤트

소프트 베이지
형태

둥글둥글한 / 볼륨감 / 곡선 / 비정형
소재 및 질감

페이크 퍼 / 보아 원단 / 부클 쉐입
일러스트 스타일

자유로운 라인드로잉 / 질감이 살아있는 외곽선 / 엉뚱한 두들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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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 컬러, 타이포,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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