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고를 바탕으로, 다음 스텝으로 나아가보세요.
실제로 많은 회사들이 프로젝트가 종료될 때마다 회고를 진행하고, KPT회고 방법론을 아주 많이 적용한답니다!
공부한 것, 배운 것 보다는 "협업"을 하며 느낀 점, 앞으로 더 잘 하고 싶은 점과 관련된 이야기를 많이 나누어주시면 좋겠습니다.
- KPT회고 방법 참고하기
공통 영역에 대한 작업 내용을 좀 더 많이 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Layout, 공통 컴포넌트, 글로벌 스타일, 프로젝트 세팅을 빠른 시간 내에 해야해서 마음이 분주했습니다. ⇒ 기획 단계에서 서로 작업 단위 및 어떻게 작업할지 말을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용할 API를 우선적으로 공부하여 사용할 로직을 통일해서 커스텀 훅으로 만들어두는 작업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공통 컴포넌트나 코드 컨벤션을 지키면서 진행하는 부분이 생각보다 까다로웠습니다. 기능구현도 문제지만 UX,UI 를 생각하는것이 매우매우 힘들었습니다.
⇒ 제가 부족한 부분을 더 찾고 공부를 해야합니다.
UI적인 측면을 조금 더 신경쓰고 싶습니다. 개발 진행 중에는 보이지 않던 글자 넘침 혹은 사이즈 조절 같은 부분들이 배포 이후엔 눈에 띄는 부분들이 많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