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de> <img src="/icons/checkmark-line_gray.svg" alt="/icons/checkmark-line_gray.svg" width="40px" /> 팀스파르타 마케팅팀은 “누구나 큰일 낼 수 있어.”라는 메시지를 세상에 알리는 다양한 시도들을 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조금은 특별하고, 재미났던 마케팅팀의 도전을 담아보려 합니다. 기발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넘쳐나는 팀스파르타 마케팅팀의 재미있는 시도들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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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스파르타는 “누구나 큰일 낼 수 있어.”라는 메시지를 세상에 널리 알리고 있는데요. 큰일을 내는 방식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팀스파르타는 이 중에서도 ‘IT 역량’을 바탕으로 만들어내는 다양한 큰일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IT 역량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코딩’을 통해 큰일을 낼 수 있도록 장려하는 팀스파르타 마케팅팀의 재미난 시도들을 담아보고자 합니다. 개발 지식이 없는 99%의 비개발자들도 코딩을 쉽고 재미있는 것으로 느낄 수 있도록, 또한 팀스파르타를 통해 코딩을 배우는 모든 분들이 큰일을 낼 수 있도록 응원하는 모습을 소개해 볼게요! 😊
최근에는 학교에서도 코딩을 필수 교육 과정으로 채택할 만큼 코딩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코딩과 가까워지지 못하고 시작을 망설이는 분들이 있을 텐데요. 이들에게 ‘코딩’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무엇일까요? 아마도 복잡하고, 어렵고, 내가 할 수 없는 것처럼 느껴지고 있을 것입니다.
팀스파르타 마케팅팀은 이 부분을 해결해 보고자 합니다. 코딩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어 심리적 허들을 낮춘다면, 스파르타와 함께 코딩으로 쉽고 재미있게 내 것을 만들어보는 경험(*큰일 내는 경험)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이렇듯 저희는 “코딩 한 번 해볼까?”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만들어내고 있답니다!
<aside> 💡 그렇다면, 팀스파르타 마케팅팀이 코딩을 조금 더 재미있는 것으로 만들기 위해 진행한 활동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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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문학제 : 프로그래밍 언어로 짠 농담, 혹은 문학 📖
코딩문학제는 '코딩'과 '문학'을 결합하여 개발자의 일과 삶에 대한 예술 작품을 만들어내는 일종의 백일장 이벤트입니다. ‘코딩’이라고 하면 검은색 모니터 속 의미를 알 수 없는 문자들이나, 어두운 화면 속에 적힌 흰 글씨라는 다소 칙칙할 수 있는 이미지가 떠오르는데요. 사실은 코딩도 감성적이고 유쾌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보고자 문학성을 듬뿍 담은 개발 관련 짧은 글귀를 짓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이벤트는 코딩과 글쓰기가 비슷한 구석이 많다는 점에서 기획되었는데요. ‘(프로그래밍)언어’를 통해 논리를 짠다는 면에서 공통점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한편, 이과생은 문학적 감각이 떨어질 것이라는 통념도 있는데 이과(코딩)와 문과(문학)을 붙여 고정관념을 깨는 새로운 시도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의도대로 잘 될까?’했던 고민이 무색하게, 하나같이 위트와 통찰을 겸비한 동시에, 이과와 문과의 스테레오타입을 부수는 수작들이 1500여 건 이상 제출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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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을 선별하기 위해 하나하나 꼼꼼히 읽어보니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공감 가능한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일회성으로 끝내기는 아쉬워 책으로도 출간해보았는데요! 출품작 중 73편의 작품들에 짧은 평론과 일러스트를 덧붙여 시집으로 엮어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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