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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영튜터 피드백
혜진님 덕분에 쿨하고 멋진 브랜드를 하나 새로 알았어요! 분석해 주신 내용 흥미롭게 보았습니다. 특히 홀리데이 콘텐츠 분석으로 시작해서, 최근 트렌드 분석에서 타 브랜드들이 첫 홀리데이 콘텐츠를 올린 날짜를 체크해 본 점 너무 좋은 접근 방식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패션 브랜드들은 몇 시즌씩 앞서 나가기도 하잖아요. 좋은 분석 방법이었던 것 같습니다.
콘텐츠를 분석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도 세밀하게 잘 정리되었습니다. 언젠가 자신의 브랜드를 이끌어 가고 싶은 사람의 마음과 시선이 반영된 것 같았어요. 그만큼 깊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해외향 콘텐츠들의 특징이 이미지나 영상에 군더더기 멘트나 카피가 없이, 비주얼 중심으로 보여주고 간결한 카피(캡션)로 함축적으로 표현하는 것 같아요. 그런 점에서 캡션 부분에 대한 아래 코멘트도 인상 깊었습니다. → 스킴스는 이런 낭비 없이 단도직입적으로 가장 중요한 정보를 가장 먼저 보여줍니다.
추가로 조금 더 국내향 느낌의 국내 브랜드도 좋아하는 곳이 있다면 그 감성이 어떻게 다른지 조금씩 비교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1on1 때 이야기 나눈 대로 요즘은 펀딩 등의 플랫폼을 통해 좋은 브랜드들이 발굴되는 경우도 많으니, 지금과 같은 마음으로 혜진님도 혜진님 만의 무언가를 준비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파이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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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관심 있는 산업, 브랜드를 활용해보면 취업에 도움이 되겠죠!?
브랜드명: SKIMS (스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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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개월 내 업로드된 콘텐츠 3개를 아래에 이미지 캡처 또는 링크로 첨부하세요.
콘텐츠 1:

콘텐츠 2:

콘텐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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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콘텐츠를 보고 느낀 공통점/트렌드를 한 줄로 정리하세요.
우선 패션(+속옷) 브랜드이다 보니 긴 텍스트보다는, 굉장히 잘 찍은 트렌디하고 강렬한 사진(룩북,제품컷)이 가장 중요한 첫 번째 요소라는것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하지만 캡션에 들어가는 카피 또한 그냥 쓴 것이 아닌, 핵심 정보를 첫 문장에서 바로 알 수있도록 담아내는 방식이 돋보입니다.
인스타그램 UX특성상, 첫 한 두문장 뒤에는 (…)으로 표기가 되며 더보기를 눌러야 보이는데,
이 첫 문장에서 인사를 하거나 이런 미사여구를 붙이는 실수를 하기도 하지만, 스킴스는 이런 낭비 없이 단도직입적으로 가장 중요한 정보를 가장 먼저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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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작성한 인사이트를 실제로 최근에 활용하고 있는지 더 분석해볼까요~? 브랜드에 제한두지 않고 내가 파악한 트렌드 단어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수집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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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알로 요가 :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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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샤넬 (럭셔리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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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 다이닛 :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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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새터 : 10월 13일 (발매일은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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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뷰티 - Orebelle
*’사수자리 여성을 위한 연말 선물 가이드’등
매거진 보도자료와, 홀리데이 시즌 한정 기획 선물세트 등 구성을 잘 했고 이를 스토리에 브랜딩 템플릿을 활용해 보기 쉽게 업로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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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패션 - 앵브로위
처음보는 브랜드이지만, 선물하기 좋게 구성한 패키지가 카카오톡 홀리데이 선물하기 카테고리 내에서도 눈에 띄었음
(그런데 구성이 다소 빈약한 느낌 있음..)

*찾다보니 홀리데이시즌 이벤트나 기획제품 비주얼을 sns에 적극적으로 올린 뷰티,패션 브랜드가 생각보다는 많지 않아서 놀랐음. 이 분야에서는 스타벅스 투썸 등 f&b가 더 예민하게 반응하는 듯 (카일리코스메틱,khy,알로요가 등 핫한 브랜드들도 크리스마스 시즌을 겨냥한 획기적인 구성이나 키트, 기획전을 준비하지는 않았음. 스킴스의 어드벤트 캘린더가 별거 아닌거같아도 주목받았던 이유) 특히 연말시즌 소비자(나포함)들은 뭔가 재미와 흥미를 끄는 이벤트와 기획제품을 기다리고 있고 어느정도 소비할 각오도 되어있는데, 이런 니즈를 채워주는 제품과 비주얼을 성실히 미리 준비하자..는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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