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는’ 대한민국 홍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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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한국의 숨은 깨알 여행지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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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 정하기
자료 정리 - 자료정리 + 서기 - 연주은
영상 기획 감독 - 이재은
영상편집 - 김수현
PPT 제작 - 여정윤
발표 - 권나림 (화면 공유는 재은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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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1

이름: Liam Brown
국적/거주: 호주(시드니)
동행: 친구 1명(남성, 동갑대)
여행 기간/계절: 7일 / 가을(10월)
직업/라이프스타일(가정): IT/오피스 직군, 주중엔 워커홀릭, 주말&휴가 때 “확실한 리프레시” 선호
여행 스타일
- 핵심 성향: “서울 메인 관광은 1회차에 끝. 2회차는 ‘가을 자연 + 로컬 문화 경험’으로 한국을 더 깊게 경험하는 여행으로 업그레이드”
- 한국 방문 지역
- 선호 경험
- 가을 풍경이 잘 나오는 트레일(뷰 포인트) + 사진 무드(단풍/능선/해안/숲길)
- 등산 후 즐기는 로컬 맛집/시장/온천/사찰처럼 ‘하루가 완성되는’ 코스
- 한국 여행 전반적 만족도
- 싫어하는 것
- 이동이 복잡해서 하루를 날리는 일정
- “정보 부족”으로 실패하는 도전(가서 별로면 멘붕)
한국 방문 이력
- 1회차: 서울 4–5박(핵심 관광지 + 카페 + 야경 위주)
- 부산 1박: 짧게 찍먹(해변/먹거리 정도)
- 이번 2회차 기대: “관광 말고, 한국 사람들이 실제로 즐기는 하루를 경험해보고 싶다”
문제 상황(상황/맥락)
- 호주의 왠만한 트래킹 코스는 다 섭렵함. 다른 나라에서 색다른 트래킹 경험을 하고 싶음.
- 유명한 서울, 부산은 이미 경험했기 때문에 이번엔 ‘진짜 한국’을 느낄 수 있는 로컬 지역 + 가을의 자연 + 로컬 음식 및 문화, 그리고 반나절 트래킹을 활영한 경험을 하고 싶다.
- 하지만 외국인 입장에서 어디가 “풍경도 좋고, 문화 경험까지 한 번에 되는지”, 그리고 어떻게 가야 하는지가 불명확하다.
페인포인트
- 언어 장벽: 정보가 한국어 위주라 일정 확정이 어렵다
- 검증 부족: 사진은 멋있는데 ‘실제로 가기 쉬운지’가 불확실
- 지도·예약 스트레스: 글로벌 서비스가 애매하면 대안 앱이 필요한데, 사용법이 장벽
- 동행 리스크: 친구랑 가는 여행이라 “동선 꼬이면 분위기 망”이 제일 무섭다
결정 기준(방문 확정 버튼)
- 한국다운 컷이 나옴 : 가을 풍경 + 한국적 요소(사찰·산성·시장·동네 골목 등)가 함께 잡힌다
- 가을 사진 무드가 확실하다(“이건 저장각”이 뜬다)
- 검증된 장소다(현지인 추천/리뷰/후기, 외국인도 따라 한 성공 사례)
- 하루 코스가 완성된다(걷기(자연) + 경험(로컬 문화) 1개가 붙는다)
니즈
- “외국인도 편히 즐길 수 있는” 가을 루트(Half-day hike + 로컬 문화 1개)
- 현지인 추천 느낌의 검증(로컬 감성+신뢰)
- “서울 말고 이런 한국도 있다”는 반전 + 한국다운 정서를 경험하고 싶다.
- 사진으로 남길 포인트(뷰 스팟/스페셜 메모리)가 명확했으면 좋겠다
정보 행동
- 영감 탐색: YouTube(여행 브이로그/하이킹 영상) + 한국관광공사 영상
- 검증: Google Reviews + 여행 블로그/후기(영문 요약, 별점, 코멘트)
- 최종 결정: SNS(릴스/틱톡)에서 “저장한 영상” 중
트리거: 한국의 가을 풍경 한 컷 + 한국다운 로컬 문화 한 컷이 나오는 순간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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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2

이름: 스즈키 히나
나이: 27세 (여성)
국적/거주: 일본(도쿄)
동행: 친구 1명(여성) 또는 혼자(솔로 비중 높음)
여행 기간/계절: 4박 5일 / 가을(9~11월 중 주말+연차)
직업/라이프스타일(가정): F&B마케터 / 음식을 너무 좋아해 전 세계의 로컬 맛집 여행을 좋아함. 새로운 음식에 대한 거부감이 낮음.
직업/라이프스타일(가정): 유튜버(200만 구독자)/ 음식을 너무 좋아해 음식소개 및 먹방 유튜브 채널 운영. 전 세계의 로컬 맛집 여행을 좋아함. 새로운 음식에 대한 거부감이 낮음.
여행 스타일
- 핵심 성향: “그 나라에서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통해 여행의 만족도를 느끼는 푸드 트래블러
- 선호 경험
- 지역에서만 맛볼 수 있는 로컬 시그니처 메뉴(원조/거리/디저트)
- 음식 + 장소가 연결된 경험(예: 게장 골목/빵집 성지/굴 요리 거리)
- 한국 로컬 푸드의 먹거리 관광 위상
- 한국 여행 전반적 만족도
- 일본인들 여행 스타일 선택
- 싫어하는 것
한국 방문 이력
- 회차: 2회차(1회차는 서울 중심 ‘핫플+카페+쇼핑’ 위주로 경험)
문제 상황(상황/맥락)
- 서울은 이미 많이 가봤고, 이번에는 “한국 여행=먹는 재미”를 더 키우고 싶다.
- 하지만 지역별 대표 음식이 너무 많고, 어디가 “진짜 원조/현지인 픽”인지 헷갈린다.
- 짧은 일정이라 이동 대비 만족도가 높은 지역·코스를 찾고 싶다.
페인포인트
- 정보 과잉/검증 어려움: SNS에 광고성 추천이 많아 진짜 맛집 구분이 어렵다
- 동선 비효율: 맛집을 따라가다 보면 이동이 꼬여서 “먹고 싶은 만큼 못 먹음”
- 호불호 리스크: 낯선 재료(젓갈/내장/향)에서 실패할까 걱정
결정 기준(방문 확정 버튼)
- 그 지역 ‘원조’가 분명하다(스토리/거리/대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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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인들이 한국에 와서 트래킹을 해야 하는 이유, 각 페르소나의 니즈에 대한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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